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
Language: un
Pages: 248
Authors: 정의석
Categories: Philosophy
Type: BOOK - Published: 2017-04-20 - Publisher: 북씽크
간교하고 약삭빠르기 이를 데 없는 권모술수의 달인이자 신의와 도덕 따위는 저 멀리 내팽개친 사람, 우리가 생각하는 ‘마키아벨리’의 모습은 이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미 오래 전 신뢰를 잃어버린 우리나라의 썩은 권력과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이 책은 마키아벨리를 통해 이 답답한 현실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고 당당하게 극복할 수 있을지를 논하고 있다.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지녔던 마키아벨리의 토론수업에 함께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붙잡다
Language: ko
Pages:
Authors: 이대곤 외 57명
Categories: Business & Economics
Type: BOOK - Published: 2017-12-22 - Publisher: 쿰라이프게임즈
"생각을 붙잡다" 붙잡고 싶은 나만의 생각이 있나요? 좀 더 어렵게 말하면 나만의 가치관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좌우명이 아니더라도, 무슨 일을 결정할 때 한 번쯤 생각해보게되는 나만의 기준.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의 기준을 알아보시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현상학과 정치철학
Language: ko
Pages: 756
Authors: 김홍우
Categories: Phenomenology
Type: BOOK - Published: 1999 - Publisher:
Books about 현상학과 정치철학
미국 과 한국 대학 의 교양 교육 비교
Language: ko
Pages: 207
Authors: 최미리
Categories: Education, Higher
Type: BOOK - Published: 2001 - Publisher:
Books about 미국 과 한국 대학 의 교양 교육 비교
月刊中央
Language: ko
Pages:
Authors: 최미리
Categories: Education, Higher
Type: BOOK - Published: 1990 - Publisher:
Books about 月刊中央
말
Language: ko
Pages:
Authors: 최미리
Categories: Korean language
Type: BOOK - Published: 1991 - Publisher:
Books about 말
마키아벨리 군주론(만화)(서울대선정 인문고전 50선 1)
Language: ko
Pages: 235
Authors: 윤원근
Categories: Korean language
Type: BOOK - Published: 2011-10-26 - Publisher:
Books about 마키아벨리 군주론(만화)(서울대선정 인문고전 50선 1)
역사교육, 무엇을어떻게가르칠까
Language: ko
Pages: 278
Authors: 이기백
Categories: Korea
Type: BOOK - Published: 2000 - Publisher:
Books about 역사교육, 무엇을어떻게가르칠까
Miesiecznik Literacki
Language: pl
Pages:
Authors: 이기백
Categories: Korea
Type: BOOK - Published: 1966 - Publisher:
Books about Miesiecznik Literacki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Language: ko
Pages:
Authors: 조한별
Categories: Literary Collections
Type: BOOK - Published: 2016-03-05 - Publisher: Bada Publishing
고전을 읽고 토론하며 배우는 진짜 공부의 힘 인문학부터 수학, 과학, 음악까지 고전으로 배우다 고전 100권 속에서 발견한 생각하는 공부의 즐거움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은 고전을 읽고 토론하며 배우는 학습 공동체 세인트존스 대학의 공부법을 깊이 있게 들여다본 책이다. 세인트존스 졸업생인 저자는 그곳에서 4년 동안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부법과 학교생활을 한국인의 입장에서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가 말하는 세인트존스는 우리 알고 있는 ‘학교’의 이미지를 완전히 깨부순다. 그곳에는 교수가 없고, 강의가 없으며, 시험이 없다. 대신 학생과 함께 공부하는 튜터(tutor)가 있고, 꾸준한 독서와 치열한 토론이 있다. 고전 100권을 읽는 것이 학교의 핵심 커리큘럼이며, 철학과 역사 같은 인문학은 물론이고 언어와 음악 심지어 수학과 과학도 고전을 통해 배운다. 세인트존스의 수업은 단순하다. 고전을 읽고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어 와 함께 토론한다. 토론을 하며 생각이 정리되었다면 그것을 써낸다. 단어와 공식을 외울 필요는 없다. 세인트존스에서는 오히려 자신의 의견이 없는 사람이 좋지 못한 평가를 받는다. 고전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저자는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또 자신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고전을 읽으며 오히려 한국에서는 몰랐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세인트존스만의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배우고 평생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